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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팔탕 가이드

벳푸팔탕이란, 시내의 대표적인 온천지 8개소의 총칭입니다.
원래는 독립한 온천장으로 번영하였으며, 오래된 것 중에는 8세기초부터의 역사를 가진 온천도 있습니다.

메이지시대 이후, 교통편이 확보되었으며, 온천장의 개발도 진척되어,다이쇼시대에는 현재의 8개의 온천지에 「유후인」,「츠카하라」를 더하여, 「벳푸십탕」이라고도 불리웠습니다.

이후, 마을의 병합 등으로 인하여 1924년에 시제가 시행될 때까지는 현재의 「벳푸팔탕」의 명칭이 정착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8개의 온천지는 시내전역에 점재하고 있으며, 같은 시내에 있으면서도, 온천 수질이 다르며, 온천별로 정취도 다릅니다.
또한, 온천의 입욕형태도 가지각색이기때문에 한번에 다양한 온천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벳푸팔탕의 특색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시영온천 지도

하마와키온천

벳푸온천의 발상지로 해변에서 온천이 용출되는 모습에서 「하마와키」라는 지명이 붙벳푸온천의 발상지로 해변에서 온천이 용출되는 모습에서 「하마와키」라는 지명이 붙여졌다. 카마쿠라 초기에는, 하야마하치만이 창립, 에도시대에는 항구마을・온천마을・입구마을로써 육해교통의 요충으로 급속히 발전하였다. 오늘날에도 옛날풍의 여관이 늘어서있으며, 메이지・다이쇼시대 당시의 화려했던 마을의 모습도 남아있다.
1991년, 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하마와키온천과 다목적 온천보양관인「유(湯)토(都)피아 하마와키」가 만들어진 것을 계기로, 급속히 현대적인 모습으로 바뀌려하고 있다.

벳푸온천

이요국풍토기에 「하야미의 탕」이라고도 기록되어 있지만, 본격적으로 각광을 받게 이요국풍토기에 「하야미의 탕」이라고도 기록되어 있지만, 본격적으로 각광을 받게 된 것은 에도시대이다. 메이지에 들어서서 벳푸항을 건설, 닛포본선과 벳푸전차의 개통, 굴삭기술의 도입 등으로 원천의 수, 온천시설, 온천숙박도 증가하였다. 이것을 계기로 점차적으로 시가지가 확대되어 벳푸팔탕의 중심이 되었다.
또한, 벳푸온천의 상징인 타케가와라온천이 자리잡고 있으며, 매년 4월에 행해지는 온천축제는 온 벳푸시민이 참가하는 축제로, 이 일대를 중심으로 행해진다.

카메가와온천

에도시대의 분고기행에도 기록되어 있으며, 해안에 풍부한 온천이 용출되는 천연모래탕은 카메가와온천의 명물이었다. 또한, 벳푸의 북쪽 현관으로써 부젠코쿠라의 교통의 요충지였기때문에, 여행자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온천치료장으로 번영하였다. 현재는 잇펜쇼우닌이 상륙했다고 전해지는 쇼우닌가하마공원의 한켠에 시에서 운영하는 벳푸해변 모래탕이 있으며, 주변에는 온천을 활용한 병원, 요양시설, 보양소 등이 들어서있다.

칸나와온천

팔탕 중에서 가장 온천장이라는 느낌이 드는 칸나와온천에서는 수많은 온천증기가 올라오고 있어, 그야말로 벳푸를 상징하는 경관이라고 할 수 있다. 카마쿠라시대에 「쿠베리유노이」라고 불리운 지옥을 잇펜쇼우닌이 개발하였으며, 잇펜쇼우닌이 창설한 「무시유」 부근이 칸나와의 중심지로, 좁은 길목의 양편에는 많은 공동욕장과 여관, 토산품가게가 늘어서있는 벳푸의 대표적인 온천지이다.

칸카이지온천

온천장으로 개발된 것은 카마쿠라시대로, 에도시대의 분고국지에 「칸카이지는 교통은 불편하지만, 경치가 장관이기에 찾아간다」고 기록되어 있다. 해발 150m로 벳푸팔탕 중에서도 전망이 가장 좋은 온천지이기도하다.
1994년의 큰 화재 후, 다시금 부활하여 관광온천장으로써 급속히 발전하였다. 현재는 벳푸를 대표하는 대형 리조트호텔이 연달아 세워져, 레져의 전당이 되었다. 또한, 지열의 이용도 번성히 이루어져, 조명, 난방 등에 지열을 활용하고 있는 호텔도 있다.

호리타온천

온천치유장으로써 에도시대에 개장되어, 타테이시노유에서 호리타온천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풍부한 온천의 혜택을 받은 호리타온천은, 유후인・히타, 다자이후 등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충지였기때문에, 장기간의 여행의 피로를 풀기위해 찾아오는 여행객들의 휴게지로 번영하였다. 오늘날에도 논밭, 골짜기에서 풍부한 온천이 뿜어져나와, 시내에 공급되고 있다.

시바세키온천

895년에 다이고천황이, 1044년에는 고레이제이천황이 병치료를 위해,온천치료를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에도시대에 섶나무(일본어로 시바)의 화석이 발견되어 시바세키(柴石)라고 불리우게 되었다.
시에서 운영하는 시바세키온천은 1997년 4월에 만남・휴식의 온천지로 단장하여 새로이 오픈하였다. 온도가 다른 두개의 온천과 노천탕, 증기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가족탕도 신설되었다. 뛰어난 자연경관이 가까이 있으며, 산림유보도도 있다.
칸나와, 묘반과 함께 국민보양온천지로 지정되었다.

묘반온천

초가지붕의 「유노하나 움막」에서 하얀 증기가 뿜어져나와, 방문하는 관광객을 즐겁게 해준다.
에도시대에는 「묘반」의 채취지에서 채취된 유노하나가 질과 양으로 전국제일이 되어, 채집사업의 번창과 함께, 온천치료장으로 발전하였다.
오늘날에는 특산품인 「유노하나」와 함께, 상큼한 향기와 피부에도 좋다고 하는 자몽탕도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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